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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건설사, 상습적인 압롤박스 불법투기

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 공사현장에서 대형건설사가 상습적으로 압롤박스 불법투기

김용환 기자 | 기사입력 2022/04/30 [09:02]

G건설사, 상습적인 압롤박스 불법투기

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 공사현장에서 대형건설사가 상습적으로 압롤박스 불법투기
김용환 기자 | 입력 : 2022/04/30 [09:02]
4월28일-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 공사현장에서 압롤박스 불법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내손2동 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 재개발을 진행 중인 대형 G건설사가 건설폐기물을 불법으로 압롤박스에 투기하고 있어 건설사들의 양심과 도덕성에 비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건설폐기물들은 가연성과 불연성 폐기물로 분류하여 항공마대에 담아 분류 배출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해당 G건설사가 진행 중인 아파트 재개발 공사현장에 위치한 압롤박스에는 플라스틱과 고무, 나무, 종이, 쇠붙이 등 각종 폐기물들이 분류되지 않은 채 섞여서 불법투기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3월28일-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 공사현장에서 압롤박스 불법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이할 만한 사실은 이곳 공사현장에서는 압롤박스 불법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 진다는 점이다.
 
현행 건설폐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조에 의하면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건설 폐기물들은 성상별, 종류별로 재활용, 소각 여부 등에 따라 난연성과 불연성 폐기물로 분리하여 항공마대에 담아 보관하고 흩날리거나 흘러 내리지 않도록 덮개를 덮어 방진 조치를 하여야 한다.
 
또한 침출수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건설폐기물들은 외부로 부터 지표수가 흘러들어가지 않게 배수로를 설치해 보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1월부터 지켜본 바, 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에서는 상습적으로 압롤박스 불법투기가 야기되고 있어 건설 시공사들의 불법투기 양심과 도덕성이 비난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월15일-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 공사현장에서 압롤박스 불법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이렇게 불법으로 투기된 압롤박스는 파주와 고양시 등에 산재해 있는 불법폐기물 처리 업체들이 적법한 폐기물운송 및 처리업체들 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불법수거 해가고, 폐기물들은 불법운송, 불법분류, 불법처리 되고 있는 것이 보통 일반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현상들이다.
 
관리감독 주무부서는 해당 건설현장에서 폐기물을 관리하고 있는 장부와 서류를 감사하고, 불법처리업체에 해당 압롤박스 불법투기 폐기물들이 처리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이러한 압롤박스 불법투기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행정조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내손2동에서 진행중인 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은 지하4층, 지상29층 20개 동 규모로 총 2,633세대가 들어서는 아파트 재개발 구역이다.
 
4월28일-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 공사현장에서 압롤박스 불법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3월28일-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 공사현장에서 압롤박스 불법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2월15일-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 공사현장에서 압롤박스 불법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3월28일-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 공사현장에서 압롤박스 불법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3월28일-내손다구역 재개발사업구역 공사현장에서 압롤박스 불법투기가 상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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