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통일예술단, 탈북 방송인 김혜영 등 출연·통일 기원 자리 마련 광명시(시장 양기대)는 오는 13일 수도권 유일의 동굴 테마파크인 광명동굴 특설무대에서 광복70주년을 기념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광명통일염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광명시가 주최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가 주관하여 「KTX광명역이 유라시아 대륙 철도의 출발역이 되는 그날을 위해」라는 주제로 약 100분 동안 진행된다. 또한 「반갑습니다」「물동이 춤」으로 유명한 평양통일예술단과 탈북 후 국내에서 가수와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방송인 김혜영 씨와 국내 최정상 성악가 류정필 씨, 통일운동 박사인 서강대 김영수 교수, 동국대 신미녀 교수 등 유명인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복70주년 통일염원음악회를 통해 시민 모두가 함께 통일을 염원하고 특히 KTX광명역이 꼭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출발역이 돼 통일한국의 심장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원해본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 박종덕 회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시민 모두가 통일의 소중함을 느끼고 함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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