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 행사에는 회원 20여명과 함께 관내 송탄제일중ㆍ고, 태광고, 효명고 등 학생 60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차량이 다니기 힘들어 배달이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창고에 쌓는 등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서정동 새마을 남ㆍ녀지도자는 “연탄을 전달하면서 기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보람을 느끼며, 작지만 사랑을 담은 연탄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동민 서정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 연탄이 따뜻한 온기가 되어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나가길 바라며, 행복한 서정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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